한미반도체(10,5500 0.00%)는 일본 소니 반도체(Sony Semiconductor Corporation)와 36억7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1.9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5월14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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