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12,450350 -2.73%)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55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4%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339억원으로 29.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6억4100만원으로 50.4% 증가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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