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2,49020 +0.81%)은 한국전력과 65억5000만원 규모의 경기도 포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의 1.3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9월2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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