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1,25050 +0.24%)는 창원소방본부와 12억1700만원 규모의 소방중형화학차 외 3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기준 매출의 7.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9월2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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