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46,100350 +0.77%)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1억3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9.4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8억3500만원으로 18.5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억5700만원으로 7488.17% 증가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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