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94730 +3.27%)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해 12월8일 (주)한류중화와 중국 충칭 보세구 공동사업 약정서를 체결, 이에 따라 단일판매 공급계약 등이 체결될 수 있다"며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사채발행, 유상증자 등)을 검토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9일과 올해 1월8일 조회공시 답변(미확정)을 통해 밝힌 바와 같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2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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