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70,7001,000 -1.39%)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2억7200만원으로 전년보다 74.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약 3683억6900만원으로 9.6% 늘었고, 순이익은 339억2500만원으로 58.4%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날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3%이며 배당금총액은 약 88억70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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