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1,02015 +1.49%)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6억6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83.3% 축소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86억9000만원으로 9.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을 80.0% 줄인 68억300만원을 기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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