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산업(7,16060 -0.83%)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16억8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전환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1.27% 증가한 477억8900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 한 11억7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한창산업은 이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1.85%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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