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37,000250 -0.67%)는 중국 내 영업력을 강화하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1억800만원을 출자, 자회사인 중국 상하이 옵티걸 프로덕트(SHANGHAI INTEROJO OPTICAL PRODUCT CO., LTD)의 지분을 전량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014년 기준 자기자본의 0.1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지분(40%)외 추가로 60%를 인수, 100% 독자법인으로 설립하는 사항이다"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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