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아트원제지가 지난해 흑자 전환 소식에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33분 현재 한솔아트원제지는 전날보다 320원(17.49%) 급등한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주가는 29.51%까지 솟구쳤다가가 차익 실현 매물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모습이다.

전날 한솔아트원제지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27억58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3655억5300만원으로 4.7 % 늘었고, 순손실은 14억900만원으로 94.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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