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23,450100 -0.42%)와 슈프리마에이치큐(6,230120 -1.89%)가 분할 재상장 첫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29분 현재 슈프리마는 기준가보다 2850원(9.52%) 하락한 2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슈프리마에이치큐는 23.00% 급등세다.

슈프리마슈프리마에이치큐의 바이오 인식 관련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한 신설 법인이다. 주요 제품은 바이오 인식 시스템 및 솔루션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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