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93,9002,000 +2.18%)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637억7800만원으로 전년보다 11.4%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9345억원으로 17.4%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325억9700만원으로 50.1% 증가했다.

한편 금호석유은 보통주 1주당 800원, 종류주 1주당 8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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