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실업(23,65050 +0.21%)은 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반면 매출액은 전년보다 7% 감소한 57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281% 늘어난 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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