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9,8001,100 +1.24%)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665억7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524억원으로 17.3% 늘었고, 순이익은 256억7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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