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69,0001,800 -2.54%)은 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 증가한 11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0.7% 감소한 반면 순이익은 31% 늘어난 1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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