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670380 +4.09%)는 4일 지난 4분기 영업손실이 196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5% 감소한 1조6698억원, 당기순손실은 61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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