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45,400650 -1.41%)는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이 4278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64%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8096억원으로 4.1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1.18% 늘어난 5622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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