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211,50015,500 -6.83%)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57억8400만원으로 전년보다 34.3%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296만원으로 7.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91억400만원으로 17.7%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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