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33,250150 -0.45%)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63.9% 증가한 50억34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억700만원으로 30.1% 줄었고, 순손실은 47억3500만원으로 61.9% 늘어났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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