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1,17040 +3.54%)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53억89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17억7900만원으로 12.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56억9300만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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