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217,0002,000 +0.93%)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5.3%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00억4400만원으로 4.7%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49억4000만원을 기록해 적자 폭을 키웠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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