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3,495340 +10.78%)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4억7600만원으로 전년보다 43.4%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38억9400만원으로 7.0% 줄었고, 순손실 55억22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6% 이며 배당금총액은 약 6억4200만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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