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5,28050 +0.96%)는 충북지방조달청과 29억9500만원 규모의 가스공급설비 제작과 부대시설 구축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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