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492,5002,000 +0.41%)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17억99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514.8%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175억원으로 73.1% 늘었고, 순이익은 1622억6800만원으로 274.8%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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