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22,450200 -0.88%)은 4일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6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도 전년보다 12% 성장한 367억원을 달성했지만 당기순이익은 8% 줄어든 4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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