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파워(20,250750 +3.85%)가 지난해 호실적 발표에 급등했다.

4일 오전 9시19분 현재 디와이파워는 전날보다 1410원(26.91%) 뛴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가 차익 실현 매물에 상한가가 풀렸다.

디와이파워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100억7964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679.6%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2484억9918만원으로 903%, 당기순이익은 14억5610만원으로 52.6%씩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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