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17,2000 0.00%)이 주요 제품의 해외 수출 기대감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날보다 400원(4.52%)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장은 "경남제약의 비타민군은 배우 김수현의 광고 및 중국에 없는 가루형 제품으로 중국 관광객에게 높은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며 "현재 레모나와 레모비타C정이 중국 CFDA 보건식품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중국 내수판매도 이뤄짐에 따라 높은 실적향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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