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3,44550 +1.47%)은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9억57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4.4%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3억4200만원으로 67.6% 늘었고, 순이익은 7억3900만원으로 3.5%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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