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11,450100 +0.88%)은 지난해 연결기준 순이익이 578억55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89.8%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14억8100만원으로 27.5% 늘었고, 영업이익은 721억8700만원으로 127.4% 증가했다.

이날 회사 측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2.6% 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배당금총액은 102억5800만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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