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치인트 박해진 /사진=변성현 기자

치인트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배우 박해진이 중국에서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봉선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박해진이 자신은 보면 뭐가 필요한지 안다고 말했고, 이에 신봉선은 "나는 뭐가 필요한 것 같으냐"고 물었다.

신봉선의 질문에 박해진은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 같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 까지 무서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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