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5,790100 -1.70%)는 지난해 연결기준 순이익이 206억47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5.6%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2355억원으로 11.1% 늘었고, 영업이익은 189억2200만원으로 58.3% 줄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