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전기(16,550150 +0.91%)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3억47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8.3%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7억8000만원으로 52.5% 늘었고, 순이익은 28억5300만원으로 19.5%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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