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409,0007,500 +1.87%)은 2일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3088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1.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7003억원으로 22.7%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1712억84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롯데케미칼은 주당 250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1.04%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