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테크놀로지(11,200100 +0.90%)는 2일 국민은행과 25억5900만원 규모의 토큰형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연간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의 14.72%고, 계약기간은 내년 1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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