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프에이는 2일 중국 오르도스와 373억39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14년 매출의 27.6%고, 계약기간은 오는 8월22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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