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19,4500 0.00%)는 2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55억8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684.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조112억원으로 7.7% 늘었고, 순이익도 267억7100만원을 기록해 3853% 증가했다.

결산배당은 주당 75원으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5%다. 올 1분기 매출은 2300억원으로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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