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3,24515 -0.46%)는 2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37억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761억4500만원으로 13.2% 늘었고, 순이익도 167억700만원을 기록해 17.3% 증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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