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225,0003,000 +1.35%)은 2일 올해 매출 17조6000억원, 시설투자 2조원을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또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 배당금을 주당 1만원(중간 배당금 1000원 포함)으로 상향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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