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4,505165 -3.53%)는 1일 자회사인 디지큐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갤럭시아컴즈는 디지큐 지분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측은 "편의점선불결제사업을 영위하는 디지큐의 합병을 통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회사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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