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24,30050 +0.21%)은 화재로 이천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생산중단 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3.8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스낵제품의 일시적인 생산 차질은 예상되나 국내외 타 공장을 활용해 조기에 정상화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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