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38,100850 +2.28%)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2억8900만원으로 전년보다 85.7% 늘어났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5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6억1100만원으로 각각 31.1%와 71.4% 증가했다.

한편 인터로조는 보통주 1주당 12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12억8900만원.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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