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4464 +0.90%)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4억500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흑자전환 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6억1100만원으로 171.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9억29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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