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4,83025 +0.52%)는 중국 선전알라딘이 신주 인수를 포기하면서 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를 343억원에서 195억원으로 줄인다고 1일 공시했다.

신규 발행 신주는 353만2436주에서 200만8225주로 줄었고 선전알라딘과 류보 심천 알라딘 인터넷금융투자관리 매니징 파트너, 진상판(Xiangfan Jin) 아시아산업과학기술창신연맹 주석은 3자배정대상자에서 제외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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