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4,04010 -0.25%)는 타법인 주식취득 대금 지급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44만7427주를 장외 처분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주당 4470원이며 처분 거래 상대방은 마크에이트코퍼레이션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0월1일 취득한 디지큐의 주식 인수 잔금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거래"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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