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18,200900 -4.71%)은 원료의약품 공장 신축·이전을 위해 9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기준 자기자본의 9.22%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0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신축 및 확장 이전을 통해 수익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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