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200150 -0.98%)은 LG디스플레이와 55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기준 매출의 16.7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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