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156,2002,600 -1.64%)는 삼성디스플레이와 54억4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12.1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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