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8,45010 +0.12%)은 쉘 인터내셔널 이스턴 트레이딩 컴퍼니(SHELL INTERNATIONAL EASTERN TRADING COMPANY)와 867억6000만원 규모의 장기대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63.0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7년간 선박 1척을 임대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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