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117,5003,000 -2.49%)가 지난 4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22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3500원(4.91%) 내린 6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2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7.5% 감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8476억1000만원으로 4.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2억4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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